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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음클리닉] 미모의 한의사 권현영 원장의 '정신건강 지키기'
    작성자 : 관리자
    2016.11.15 18:52
    1,409회 노출
     
     

    (서울=국제뉴스) 주성진 기자 = 현대인들의 정신건강 얼마나 지키며 살아가는가. 하루 하루 쌓여만 가는 피로와 스트레스는 영화 ‘시에틀에 잠 못 이루는 밤’과 가수 김건모의‘잠 못 이루는 밤 비는 내리고’에서도 말하듯 현재를 살아가는 사람들 10명 중 7명은 잠을 못 이루고 밤을 지새며 살아간다.

    선릉역에 위치한 미모의 여 한의사, 수국한의원 권현영 원장의 한의학으로 풀어 낸 정신건강을 지키는 방법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었다.

    권원장은 ‘잠을 잘 자지 못하는 이들에게 밤은 곧 지옥이고 암흑이며, 음악이 흐르고 그리움에 추억을 되새기는 시간은 결코 아니라며 미인은 잠꾸러기라는 광고 카피가 말해주듯 미인이 되기 위해서 뿐만 아니라 건강하게 잘 살기 위해서라도 잠은 필수조건’이라 말했다.

    또한 ‘오늘도 잠 못들 이들을 위해 불면증, 우울증, 공황장애, 화병 등 정신관련 질환 환자들이 늘어나고 있는 시점에서 매우 중요하게 치료방법을 모색해야 된다’고 강조했다.

    권원장은 불면증 치료 사례 중 ‘환자로부터 잠을 잘 잘 수 있다는 것이 이젠 행복하기까지 한다는 말을 들었다’ 말했다.

    권원장이 말하는 사례는 "몇 년 동안 심각한 불면증에 시달려온 주부 이모씨의 경우 불면증 치료를 시작해 좋은 효과를 보고 있다"고 말했다.

    또 "이씨는 몇 년 전 남편과의 불화로 스트레스를 받다가 나도 모르게 잠 못 자는 날이 늘어나더니 결국은 불면증으로 고생하게 되었으며 남자의사보다 같은 여자라 마음 놓고 불면증이 걸리게 된 치명적인 요인까지 다 끄집어내었다며 치료에 전념한 후 몰라보게 좋아져 이씨로부터 ’이젠 잠을 잘자고 행복하다고’들어 환자가 좋아지는 모습이 가슴 뿌듯했다"고 전했다.

    이어 권원장은 ‘한 가지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있다면 정신 관련 치료의 경우 환자들이 너무 조급하게 생각하거나 단시간에 금방 나아질 것이라고 성급하게 생각하는 것이 가장 안타깝다고 한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권원장은 ‘불면증의 경우 여유 있게 치료기간을 두 달 반 정도로 보고 있다. 한 달 동안은 어쩌면 아무런 반응이 없을지도 모른다. 왜냐하면 근본적인 치료를 하기 때문에 절대 갑자기 좋아지거나 일시적으로 나아지는 것이 아니다. 불면증은 그야말로 피가 바짝 말라있는 상태라고 이해하면 된다. 두 달 반 정도 꾸준히 치료를 하다보면 어느 순간에 몸이 나른해지면서 졸리는 상황이 되는 것을 느끼게 된다. 이때부터 불면증과의 작별이 시작되는 순간이다”라고 말했다.

    건강하게 오래 살고 싶으면 숙면은 필수, 불면증 치료엔 인내력이 가장 중요하다. 정신적 문제로 고민하고 고통에 시달리는 환자들에게 가장 안정적이고 효과적인 치료는 환자들에게 따뜻한 마음과 정성이 환자들과의 마음을 움직이고 치료에 전념하지 않을까 보여 진다.

    권원장의 불면증 치료를 위한 몇 가지 방법

    컴퓨터 게임, 비디오 등 밤새우는 취미생활을 버려야 한다. 특히 공포영화는 수면에 절대로 좋지 않으며 이처럼 생활 리듬이 깨지면 불면증에 걸리기 십상이다. 가능한 낮잠을 자는 습관을 바꿔야 하며 낮에 푹 자니 밤에 잠이 안 오는 건 당연한 일. 사는 집이나 활동 하는 공간을 최대한 쾌적하게 하고 밝은 톤으로 바꿔 정신건강에 이롭게 환경을 조성하는 등 몇 가지만이라도 실천해 보도록 노력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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