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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타] 참기 힘든 여성 생식기 가려움증
    작성자 : 수국한의원
    2015.09.09 12:15
    4,671회 노출

    가장 참지못할 고통중에 하나가 가려움증입니다. 아토피 같이 피부 전체가 가려운 경우도

    환자가 힘들겠지만 여성들에게 생식기 가려움이 오는 경우는 민망하고 괴롭기도 한 이중고를 안겨다 줍니다. 긁으면 긁을수록 가려움증이 더 심해져서 상처가 나기도 하고 잠을 이루지 못하는 경우도 생길수 있으니 참 여성에게는 괴로운 병이 아닐 수 없습니다.

    여성의 외음 및 질에 심한 가려움증이 있으며 경우에 따라 대하량의 증가를 수반하기도 하는 것을 음부소양증이라고 합니다.

     

     

    한의원을 내원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일반적인 질염이 자주 재발한다고 하면 이런 방어벽에 문제가 생겼다고 봐야 합니다.

    이런 내몸의 균형이 무너지는 이유는 특히 여성생식기병에서 간의 문제를 주목해서 봐야 합니다. 여성의 자궁, 생식기는 한의학에서 간의 기능과 연결을 시켜서 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간의 보이지 않는 기능의 차이를 가져오게 하는 스트레스와 갱년기가 무척 중요한 기전이 될수 있습니다. 마음이 초조하거나 억울한 일이 있으면 화가 쌓이게 되고 이것이 경락을 따라 생식기쪽으로 병변을 나타내게 됩니다. 이런 경우 홧병에 준하는 증세가 같이 따라 옵니다. 두통이나 생리통, 생리전 증후군 , 소화불량 수족냉증 등등이죠 이것은 홧병의 기전과 같기 때문에 홧병을 치료하면 가려움증이 자연히 소실 됩니다.

    또 다른 중요한 기전은 우리가 피부를 예를 들면 매우 건조해도 심하지 않은 가려움증이 나타납니다. 그것을 생각해보면 결국 촉촉하지 않아도 가려움증이 올수가 있죠, 이것을 떠올려보면 여성의 음부도 촉촉하지 못하면, 즉 영양공급을 충분히 받지 못해 자양이 되지 못하면 가려움증이 올라올수도 있습니다. 이런경우는 허리가 늘 시큰거리고 머리가 어지럽고 이명현상도 동반이 될수 있습니다. 결국 간과 신장의 기능을 살려주는 한약을 복용하면 근본이 튼튼해지면서 치료가 될 수 있습니다.

     

    이것 말고 외부적으로도 백반과 뱀도랏열매라고 하는 사상자를 함께 넣고 끓여서 세척을

    해주시면 치료에 도움을 받을수 있습니다.

    SOOKUK ORIENTAL MEDICINE CLINIC